줄거리
외과 명의 허추는 면접에서 학력 차별로 탈락했으나 맹장염이 발병했을 때 집도의가 쓰러지자 대의시스템으로 스스로 맹장을 절제해 일약 유명세를 탔다. 응급실에 입사한 후 허추는 각종 마스터급 수술 기술을 보유해 정형외과 재건, 폐색전증 응급처치부터 고난도 중재시술, 심장 수리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수술 기적을 세웠다. 동료들의 시기와 괴롭힘은 모두 그의 실력으로 제압해 수많은 추종자와 애호가를 얻었고 이후 전국 명도 대회에 팀을 꾸려 참가해 전방위 의술로 끝없이 승리를 거뒀다.